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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출간일: 2017년 09월 05일

쪽수,무게,크기: 336쪽 | 140*203*30mm

ISBN13: 9791186710173

ISBN10: 1186710179


엄태형 작가님 브런치 페이지: https://brunch.co.kr/@taebari 

도서리뷰


이 책은 새로운 기술을 알려주거나 개발을 잘하는 방법 혹은 개발방법론등을 제시하는 개발 기술서적이 아닙니다.

그러한 기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우리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개발자(직장인)로서 더 나은 삶을 위한 기술서적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일을 하고 새로운 기술에 열광하고 습득할려고 했는지 잊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해답을 작가님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좋은 기분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평생 개발자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왜 평생 개발자로 살아가고 싶은지,  왜 새로운 기술을 습득에 노력했는지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에 대답을 명확히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해답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요즘처럼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기술이 쏟아져 나오는 시기 한번쯤 읽으면 좋은 도서입니다. 개발자뿐만 아니라 개발자분들과 연계해서 업무하시는 분들도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작성한 소스코드를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

개발자는 코드를 공유하고 리뷰하며 소통한다.


내가 던진 농담에 웃어줄 수 있는 사람이 향기롭다.

나와 가치관이 통하고 같은 공간을 공유하는 것이 즐거움으로 다가오는 사람과의 만남은 언제나 가슴 벅찬일이다.

자신에게 한번 물어보자. 나는 누군가와 쉽게 코드가 맞는 사람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인간적인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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