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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BLO는 오사카에서 유명한 치즈 타르트 전문점으로 우리나라에도 몇군데 들어온 상태입니다.


하지만 원조이며 역시 가격도 오사카에서 훨씬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치즈타르트로 특이하게 굽기정도가 미디움과 레어로 나뉘어지며


레어는 약간 흐르는 듯한 치즈크림을 느낄 수 있으며 미디움은 흐르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움만 유지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레어가 맛은 좋으나 먹기 편한건 미디움이였다.


PABLO의 경우 오사카 주유패스를 제시하고 치즈타르트를 구매시 PABLO 디저트를 제공한다고합니다.

(제가 갔을때는 드립커피1개를 줬습니다.)


치즈 밀푀유(플레인) - 1200엔


치즈 밀푀유(녹차) - 1200엔


치즈 밀푀유 같은 경우 한국에선 16,000원에 판매되고있지만 일본에서는 1200엔으로 환율을 따져도 약 3천원 정도 저렴하다.

치즈 밀푀유도 맛있다는데 다음에는 저걸로 먹어봐야겠네요.


치즈타르트(미디움) - 850엔


숙소로 가져온 PABLO 치즈타르트 

PABLO 문양이 이쁘면서도 뭔가 지저분하다.


크기는 제법 커서 1개로도 둘이 나눠 먹으면 배부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에서는 11,000원으로 역시 환율 따져도 약 1500원 정도 저렴하네요.



상자를 열어보니 치즈타르트님께서 등장하셨습니다.(식욕이 +100 상승하였습니다.)



아... 저 치즈보세요. 참고로 저 사진은 미디움입니다. 레어는 저기서 살짝 흐르는 느낌이다보니

먹을때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PABLO는 오사카에 지점이 많이 있으며 제가 갔던 지점은 도톤보리점입니다.

치즈 타르트는 냉동포장을 해주기 때문에 한 3시간정도는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PABLO 도톤보리점]


[PABLO JR오사카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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